2025타경42418 낙찰 결과 분석! 평택지원 경매에서 배운 초보 투자자의 입찰 전략
부동산 경매 초보의 실전 투자일지 EP.02 2025타경42418 낙찰 결과 분석! 왜 3명이 입찰했고 1억100만원에 낙찰됐을까? 부동산 경매를 공부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바로 "사람들은 도대체 얼마를 써서 낙찰받을까?" 였습니다. 이번 평택지원 방문에서는 입찰하지 않았지만, 개찰 결과를 끝까지 확인했습니다. 실제 낙찰 결과를 보면서 책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2025타경42418 사건을 통해 초보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낙찰가 분석 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사건 개요 사건번호 : 2025타경42418 소재지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 부영아파트 103동 806호 물건종류 아파트 감정가 1억 3,900만원 2차 최저가 9,730만원 실제 낙찰 결과 이번 사건은 예상보다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최종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감정가 : 139,000,000원 최저매각가 : 97,300,000원 낙찰가 : 101,000,000원 낙찰률 : 72.66% 응찰자 : 3명 최고가매각허가결정 : 2026년 6월 9일 잔금기한 : 2026년 7월 16일 가장 놀라웠던 부분 이번 사건에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바로 1위와 2위의 차이 였습니다. 2위 입찰가는 99,543,210원 1위와 차이는 약 45만원 뿐이었습니다. 45만원 차이로 수천만 원 가치의 아파트 주인이 결정된 것입니다. 경매에서는 단돈 몇십만 원이 낙찰 여부를 바꿀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왜 응찰자는 3명뿐이었을까? 처음에는 경쟁이 훨씬 치열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응찰자는 3명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평택 구축 아파트라는 점 두 번째 15평형대로 수요가 제한적인 점 세 번째 부영 브랜드라는 점 하지만 반대로 권리관계가 매우 깔끔했기 때문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은 끝까지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권리가 깔끔하면 경쟁은 생긴다 이 사건은 매각물건명...